2008년 9월 11일 목요일

회고

연애 뭐 그것 별 것도 아닌 일이에요. 취직이라던가 졸업이라던가 수능시험이라던가에 비하면 그건 좀 유치한 장난같은 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다가 실패했을때에는 취직이나 졸업이나 수능시험만큼이나 큰 상처를 입게 되는것 같아요. 그러니까 좋은건 아주 조금 이면서 상처는 다른 문제들이랑 똑같아 진다는 거에요. 그래도 그 모든 것들을 감수하면서 연애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면 분명히 연애에는 내가 잘 설명하지 못하고 있거나 알고 있지 못하는 큰 좋은점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연애의 큰 좋은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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