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새 것

모든일에  금방 질려버리고는 해요. 그리고 그런 생각들 이 블로그에도 마찬가지 이고요. 메일을 확인하면서 워드프레스 wordpress 블로그에 푹 빠졌다가는 지금 이 시간까지 이것저것 고쳐보고 또 바꿔보고 하면서 있었담니다. 물론 새것은 좋지요. 그리고 헌것도 나름대로 좋아요. 결국 그 어떤일이나 물건들에도 민감하지 않고 무뎌져 버려서, 결국 이런것이 나이먹는 것의 장점이나 또는 단점이라도 해도 괜찮아요. 더 나이가 들게 되면 나는 내가 모든일에  무뎌지고 있다는 것도 잘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겠죠.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