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7일 일요일

대천구경

갑자기 바다에 가고 싶어져서 대천에 다녀왔어요. 기차를 타고 다녀왔담니다. 오늘은 날이 좋아서 해변에 가서 앉아 있기 좋은 날이었어요. 오랜만에 파도소리도 듣고 좊았어요. 역시 우리나라는 여기저기 공사를 하지 않는곳이 없군요. 기차길들마다 기차역들마다 공사를 하느라 분주한 곳이 많았어요. 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사람은 심리적인 안정을 얻는것일까요. 다만 바라보고만 있었는데도 차분히 가라않는 마음이 좋았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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